전차나 버스 등 공공차량 내에서 자신 혹은 타인이 휴대용게임기를 플레이할 때 거부감을 느끼는지
전차나 버스 내에서 닌텐도DS나 PSP등의 휴대용게임기를 사용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. 최근 오리콘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'
약 70%가 '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'고 대답했다. 상당수가 '소리'에 관한 코멘트를 하고 있어 게임플레이시 발생하는 소음이 타인에게 들리는 지 여부가 중요한 듯 하다.
"거부감을 느낀다." 라고 대답한 사람중에는
- 소리가 나지 않으면 신경쓰이지 않지만 소리가 나면 시끄러워서 신경쓰인다 (20대/여성)
- 게임에 열중한 나머지, 주위가 안보이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(10대/남성)
- 공공장소에서는 타인의 시선도 신경쓰이고 집에서 소리를 제대로 즐기는 게 더 재미있으니까 (오사카/20대/남성) 등
- 그렇게까지 게임을 하고 싶은 것인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(오사카/20대/남성)
다른 사람의 시선이 신경쓰인다는 의견이 많았으며,
"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." 라고 대답한 사람중에는
- 책을 읽는 것과 같은 느낌이니까. (10대/남성)
- 전차내에서의 게임을 하는 것이 평범하게 되었기 때문에. (10대/남성)
- 나도 게임을 하고 있기 때문에. (20대/여성)
- 큰 소리로 수다떠는 것 보다는 게임에 열중하는 게 조용해서 낫다. (30대/남성)
등의 의견이 모아졌다.
소스 :
http://life.oricon.co.jp/news/080226.html
더불어 사는 세상. 문화적인 배경을 넘어선 문제라면
다수의 상대에게 피해를 주느냐 안 주느냐가 일반적으로 경계선이 되는 듯 합니다.
개인적으로는 지하철에서 겜, 핸폰, 수다 등이야 그렇다고 쳐도
장사하는 분, 포교하는 분은 개인적으로는 상당한 거부감이 듭니다. T_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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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2의 신카이 마코토 탄생이군요 (..)
これはもしかして、「崖の上のポニョ」の動画かな??